
the HIATUS 『Hatching Mayflies』
좀 더 선열하게, 보다 강렬하게. the HIATUS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의 프론티어]가 그곳에 펼쳐져 있었다.
[ANOMALY]에서 약 1년 the HIATUS에게서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 도착했다.
아직 아무도 본 적이 없는 풍경으로, 아직 아무도 느낀 적 없는 감각으로.
멈추지 않는 제작과 라이브 공연의 나날을 지나, the HIATUS는 끊임없이 <저 편>을 향해 나아간다.
호소미 타케시가 말한다---.
이제까지 스스로 멜로디 코드를 만들고, 그것을 멤버들이 듣고 나서 맞춰가는 작업 방식이었는데,
이번 앨범부터 전원이 아무런 아이디어도 없는 상태에서 모여서,
모두 함께 악기를 연주하면서 곡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택했다.
[20곡 이상, 결국 23곡 정도 되었으려나? 여하튼 곡을 잔뜩 쓰고
그 중에서 "이건 지금, 반드시 하고싶네"라는 곡을 완성시킨 것이 이 작품입니다.]
나선형으로 가라앉아 가는 멜로디와 유영하는 리듬,
거기에서 한 점의 빛을 향해 음과 목소리가 모여 들면서 아름다운 궤도를 그려간다.
“Bittersweet / Hatching Mayflies”를 시작으로 이번 EP 『Hatching Mayflies』에는
3곡의 the HIATUS의 신경지가 새겨져 있다.
[밴드를 2년 반동안 해보니까, 멤버들끼리 서로의 정원이 점점 보인다고 할까요.
각각 어떤 꽃이 좋고, 그곳에 어떤 나무를 심고 싶은지를 알게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서로의 정원을 오갈 수 있게 된 느낌이네요]
그 결과, 이번 작품에서 울려퍼지는 소리들은 때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이고, 까끔은 일그러짐까지 있는데도
리스너의 몸과 마음으로 바로 스며들어서 살아가는 것의 아픔과 환희를 재확인 시켜주는 듯한 생생함으로 가득 차 있다.
3/11의 동일본대지진에 의해서, 한 번은 중단되었던 이번 작품의 녹음.
이번 작품의 가사와 곡명은, 지진 후에 태어난 것이라고 한다.
[그래도, the HIATUS의 가사는 메세지는 아니에요.
이러 저러한 것을 전하고 싶으니까 이렇게 쓰는 게 아니라, 무심에 가까운 것.
거기에서 무언가를 느껴 준다면, 그게 전부입니다]
강인함만이 아니라, 부드러움을 더해서, 작품을 더해 갈수록, 보다 짙은 색으로 보다 선명하게 되어가는 사운드의 독창성.
그리고 유일무이한 호소미타케시의 노래의 힘.
the HIATUS는 이미 속도를 올려서, 계속 진화해 가고 있다.
the HIATUS 『Hatching Mayflies』
より鮮烈に、より強烈に。the HIATUSだけが鳴らすことのできる「音楽のフロンティア」がそこに広がっている。
Hatching Mayflies Hatching Mayflies the HIATUS 発売日:2011/06/01 ¥1,260
『ANOMALY』から約1年、the HIATUSから真新しい音が届けられた。
まだ誰も見たことのない風景へ、まだ誰も感じたことのない感覚へ。
止まることのない創作とライヴ活動の日々を経て、
the HIATUSはひたすら<その先>へと進んでいく。
細美武士は語る――。
細美武士(Vo./Gt.)以下同:「これまでは自分がメロディとコードを作って、
それをメンバーに聴いてもらって、そこからアレンジしていこうって作り方だったけど、
今作からは全員何もアイデアのないところから集まって、みんなで
楽器を触りながら曲を作っていくってやり方をしていった。
20曲以上、結局23曲くらいになったのかな、とにかく曲をたくさん書いて、
その中で 「これは今、絶対やりたいよね」って曲を形にしていったのがこの作品です」
螺旋状に沈みこんでいくメロディと浮遊するグルーヴ、
そこから一点の光に向かって音と声が集束して美しい軌跡を描いていく
“Bittersweet / Hatching Mayflies”をはじめ、今作『Hatching Mayflies』には
3曲のthe HIATUSの新境地が刻まれている。
細美「バンドも2年半やってると、メンバー同士、お互いの庭がよく見えてくるっていうのかな。
それぞれ、どういう花が好きで、そこにどういう木を植えたいのかがわかってくるっていうか。
そうやって、お互いの庭を行き来できるようになってきた感じですね」
結果、今作で鳴っている音は時にとてつもなく革新的で、時にいびつですらあるのに、
リスナーの心と身体にダイレクトに沁みこんで、生きることの痛みと歓びを再確認させてくれるような
生々しさに満ちている。3/11の東日本大震災によって、一度は中断された今作のレコーディング。
今作の詞や曲のタイトルは、震災の後に生まれたものだという。
細美「でも、the HIATUSの詞はメッセージではないから。
こういうことを伝えたいからこう書こうっていうのではなく、無心に近いもの。
そこから何かを感じとってもらえるなら、それがすべてです」
強靭さだけでなく、しなやかさも増して、作品を重ねるごとにより色濃く、
より鮮やかになっていくサウンドの独創性。そして唯一無比の細美武士の歌の力。
the HIATUSはさらにスピードを上げて、進化を続けている。
■NEW SINGLE……『 Hatching Mayflies』 6/1 on sale!
SONG LIST
01.Bittersweet / Hatching Mayflies
02.The Brainwasher
03.Snowflakes






덧글
dsfs 2011/06/03 21:18 # 삭제 답글
하이에이터스 파이팅!
yuzu 2011/06/03 22:38 # 답글
ㅋㅋ 파이팅!